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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들 윤우^^
조회 : 2006
등록자 토끼방 최혜미 등록일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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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요렇게 예쁜 아들이 나왔는지^^ 눈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입도 예쁘고..안 예쁜 곳이 없다ㅎㅎㅎ 뭐가 그렇게 좋은지 방실방실 웃기도 잘 웃고 까르르거리며 웃는 모습에 덩달아 웃음이 나온다~ 웃을 때 쏘옥 들어가는 보조개가 매력포인트인 우리 윤우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아들인 거 같다ㅋㅋㅋ 그런 윤우가 요즘 울때면 \"엄마~~\"하며 찾는데 그 모습 또한 얼마나 깜찍한 지 모른다.. 아무래도 콩깍지가 껴도 완전 제대로 낀 거 같다ㅋㅋㅋ 아직은 의미없는 엄마라는 단어지만 그 말을 들을 때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윤우가 지금처럼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으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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