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참새방의 새로운 아가들~~&&
조회 : 2036
등록자 초보맘~* 등록일 2007-03-04
다운로드  
참새방에는 새로운 두명의 아가가 입실했다. 율주랑 명수라는 아이다. 명수는 미숙아로 태어나 위탁가정에서 자랐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 키는 크지만 밥이랑 이유식 먹는데는 서툴다.. 오늘은 제법 밥을 잘 먹었다. 아직 우유 빠는 힘은 적은듯~ 이모가 젖병을 돌려주면서 먹어야했다. 참새방에도 예쁜 딸이 들어왔다. 하지만,,, 하는 행동이 여우다..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낮에는 밥을 잘 먹지 못하고 물만 많이 먹었는데.. 저녁에는 잘 먹었다. 밥 위에 빵을 올려주고, 김밥(김+밥)을 만들어 주었더니 잘 먹었다.. 당분간은 이렇게 해서 먹여야 할 것 같다. 이렇게 새로운 아가들이 입실하고 이실하면서.. 각방에 적응하고 또, 좋은 곳으로 입양가고 , 가정으로 복귀했으면 한다. 아가들아 건강하게 잘 지내자~~!!

이전글 사랑하는 아들 딸~
다음글 \"바늘과 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