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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 바램
조회 : 2122
등록자 토끼방 최혜미 등록일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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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아들 딸들...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아도 이렇게 예쁘지는 않을 거 같다. 하늘이가 늘어지게 하품을 하는 모습.. 윤미가 우유를 쪽쪽거리면 빠는 모습.. 윤우가 엄마 옷을 붙잡고 노는 모습.. 성현이가 뒤집기를 하며 땀 흘리는 모습.. 진호가 모빌을 보며 까르르 웃는 모습.. 다솜이가 빙그레 미소짓는 모습.. 예은이가 찡긋거리며 엄마손을 꼭 쥐는 모습.. 아이들과 함께 하며 나는 작은 것들에 행복을 느낀다. 나는 아이들이 내가 행복한 것처럼 먼 미래 밝게 웃으며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 P.S 사진은 비둘기방에 깜찍이 소희사진이랍니다*^ㅁ^* 소희짱!! 소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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