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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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조회 : 2245
등록자 꾀꼴맘 등록일 20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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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 삐약 병아리~~ 음매 음매 송아지~~ 우리 꾀꼬리 방은 동요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음악 리듬에 맞추어 몸을 흔드는 아가도 있고.. 음악보다는 장난감에 더욱 호기심을 갖는 돌 전후의 아가들입니다.. 얼마나 똘똘하고 예쁜지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몸부림을 치는 아가도 있고 질투가 심한 아가, 언제나 웃음이 많아서 생긴 해롱이, 몸이 약하지만 꿋꿋하게 생활하는 아가도 있고, 순둥이, 애교쟁이등등.. 정말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불러 온다는 말이 절로 나오며 또한 많은분들이 오셨다 가더라도 엄마를 기억하고서는 엄마에게 엉금 엉금 기어 올때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 처음처럼 언제나 우리 아가들은 같은 마음을 주고 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가들의 소중한 마음을 간직하며 하루 하루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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