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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가 돐이 되었어요
조회 : 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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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꾀꼬리 엄마 | 등록일 | 2007-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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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의 잎이 더욱 푸르른 6월이 되었어요. 우리 꾀꼬리 방에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커지는 이
좋은 계절에 더욱 즐거운 것은 6월에 돐이 되는 아가가 2명이나 있어요 신비와 동주!
신비는 어제 엄마와 이모들이 모여서 조촐한 생일상을 차리고 모두모여 사진도 찍고 파티를 했어요
신비를 위한 건강과 행복을 위한 글과 얘기로 한 때를 보냈어요
이제 12일이 되면 동주생일이 됩니다.
약한 아가여서 엄마 사랑이 더욱 필요한 아가입니다
얼마전까지 감기에 걸려 열이 오르고 수유량이 떨어져 엄마가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이제는 다 나았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이유식 먹는 동주를 보면 오물오물 꿀꺽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지요
가끔은 침대에서 카페트에 내려와 친구들 노는 소리도 듣고 엄마랑 자짱자짱,손에 입에 대고 아-아-
손짝꿍, 발짝꿍을 하면 자기도 오-오- 하면서 즐거워 한답니다.
허리힘을 키우기 위해 교정의자에도 앉아서 놀기도 하구요
동주야 신비야 너의 생일 첫돐 진심으로 축하한다.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렴 엄마가 늘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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