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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 보음이
조회 : 2477
등록자 스마일엄마 등록일 20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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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이면 백일이 되는 보음이라는 공주가 있어요 젖살이 예쁘게 올라 별명이 포동공주랍니다 아가와 첫 만남이 있던 어느날 ! 하루종일 보음이 울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퍼 졌지요 밤에도 잠을 자지않고 토닥이다 잠이 든것 같아 손을 떼면 금방 으앙 으앙 으앙 밤을 꼬박 지새기도 했어요 그러던 보음이가 이제는 낮잠도 깊고 밤잠도 깊게 자고 자고 나서는 방글방글 방글 어찌나 잘 웃는지 엄마의 기쁨이 되는 아가입니다. 그 흔한 코감기도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보음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잘 지내자" 쳐다만 봐도 마음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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