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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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토끼방아가들 ♡
조회 : 2493
등록자 토끼맘♡ 등록일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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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 엄마가 된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엄마가 출근하면;; 눈마주쳐주느라 바쁜 우리 맏딸 샤인이 ♡ 고개를 제법 가누고 엄마를 쳐다보느라 분주하다 ^-^ 눈이라도 마주치면 혼자서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는 공주님 - 그럴때면 그냥 지나칠수 없다- 다가가서 볼에다가 뽀뽀해주면 더 좋아하는 우리딸 ☆ 이제 조금 고개를 가누기 시작한 우리 잘생긴(?) 딸 하림이 ♡ 며칠 코감기에 걸려서 안그래도 까칠한데 더까칠했었다 ^-^;; 그래도 엄마가 안아주기만 하면 어찌나 귀엽게도 웃어주는지 ~ 맨날 자기만 안고있으라고 하신다 ㅎ 그리고;; 자는모습이 너무 귀여운 민우군 ♡ 잘먹고 잘자고 잘 싸는(?) 우리 귀염둥이 - 금방 먹고도 뒤돌아서면 배고프다고 바둥바둥 대곤 한다 ㅎ 흔들의자에 앉혀서 흔들어주면;; 너무도 편안하게 잠이드는 아들 ~ 살이 부쩍 오른 미숙아 우진이 ♡ 처음에 왔을때는 살이 없어서 날카로워보였는데.. 지금은 살이 많이 올라서 귀여워졌다 +ㅁ+ ㅋ 우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자는 아가들에게 우유먹으라고 다깨워주시는;; 친절한(?) 아들이시다 ㅋ 아직도 조금한 소망이 ♡ 잘먹는데도;; 먹는 만큼 많이 싸서인지 ^-^; 아직도 조금한 체구 (미숙아) 그대로인 것 같다 ㅎ 2시간마다 배고파하는 우리 한결이 ♡ 트름소리도 크고 울음소리도 크다 ^-^ 키가 부쩍 커서 다리를 쭈쭈 해주면;; 제법 길다 - 기지개 펴면서 다리를 잘 떨어서;; 쭈쭈 자주 해주고있다 ㅎ 딸같은 외모를 가진 우리 아들 하늘이 ♡ 처음에 왔을때 딸인줄 알았는데;; 자주보니 이제는 아들같다 ^-^; 우리 사랑스러운 토끼방의 7명의 아가들... 항상 건강하고;; 쑥쑥 자라라 ♡ 엄마가 항상 사랑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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