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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들!
조회 : 2545
등록자 스마일맘 등록일 200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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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체격이 커져만 간다. 이제 막 한달이 좀 지났는데 체격으로 봐서는 세달 가까이 된 아이 같아 보인다. 평소 우유도 잘 먹고 잠도 잘자서 인지 다른 아가들에 비해 하루가 다르게 부쩍 부쩍 커 가는 것 같아 엄마 마음은 아주 많이 많이 뿌듯하다.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미남형에 울음소리 또한 우렁찬 사랑스런 아들! 가끔 양 볼에 보조개까지 살짝 들어가 매력 만점이고 웃는 모습 또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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