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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가 하늘이가 질투를 하다~??
조회 : 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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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파랑새맘~♡ | 등록일 | 2007-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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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하늘이.
봉사자분들이 귀엽다고 칭찬이 자자한데...
요즘들어, 미소를 질투하는지... 미소를 울리고 있다.
엄마가 아가들 기저귀를 갈아주거나 다른일에 신경쓰고 있으면 미소를 올라타서 때리기도(?) 일명.. 등을 토닥이는 것 같지만....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괴롭힌다.
그럼 가만히 있을 미소가 아닌데~ 우렁차게 우는 미소다.
이럴땐... 귀여운 하늘이가 아니라 엄마를 속상하게 하는 딸이된다.
봉사자들에게도 인기많고 애교 많은 하늘인데... 질투한다는게 좀~~ 안 어울린다.
하늘이가 외모는 약간 사내아이 같지만 자장자장, 인디안 아~, 짝짜꿍 등 개인기가 많고, 음악이 나오면 몸을 흔들흔들 춤도 잘 춘다.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예쁜 딸이다.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 ^^
하늘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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