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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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baby~
조회 : 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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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꾀꼬리맘^&^ | 등록일 | 2008-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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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예쁘게 머리단장하는날입니다..
한두달된 신생아부터 맏형 다람쥐아이들까지..
예쁘게 머리 다듬느니라 아침이 분주했습니다..
우리꾀꼬리아이들도 빠짐없이 동참했습니다..
머리자르는게 그리 좋은겐지 강당안은 아이들이 뛰어느느라 바빴습니다..
먼저 우리아라씨..동그란 바가지머리가 어찌나 잘어울리는지..
아라씨를 볼때마나 귀여움이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머리자르는내내 징징거렸다는 현우도..
자르고 나니 인물이 더 사는것 같습니다..
군인아저씨처럼 정자세로 얌전히 있었다는 성현이..
살짝 웃어줄때 보이는 눈웃음이 더욱 돋보입니다..
어떤 헤어스타일도 무리없이 잘 소화해내는 우리 성민이도..
엄지공주 예은이도..해보 건우도..막내 아현이도..
모두들 더욱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지금쯤이면 배불리 밥먹고 낮잠 곤히 자고 있을 우리 베이비들~
아침부터 정신없어서 피곤했을텐데 푹자고 아프지말고 내일보자^^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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