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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둥이 꾀꼴이들
조회 : 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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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해피추석 | 등록일 | 2008-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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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예쁘게 자라는 아이들 ...
아이들 재롱에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다 보니 벌써 추석이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들 추석 잘보내라고 이것저것 챙겨주셨어 잘먹고 쑥쑥 자라고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사과머리 미소는 살이 많이 올라서 전에 입던 옷들이 딱 달라붙어서 쫄티 쫄바지가
되어가고 있고 꾀꼴리 방 반장인 우리는 배가 볼록 나와서 나주 배처럼 탐스러워 졌습니다.
요즘 우리가 뽀뽀와 키스의 중간단계인 혀을 앞으로 쭉 내밀어 친구들과 뽀뽀를하는데
하고 난 후에 응큼한 표정으로 웃으며 고개를 돌리는 응큼한 녀석
살 좀 찌라고 찌라고 열심히 먹여보아도 살이 오르지 않던 윤호도 볼에 사탕하나을
물고 다니고있습니다.
순하고 참한 딸 수이 ,빅뱅스타일의 현이, 커리우먼 보음이 쭉쭉 크가 커가는것보다
옆으로 펴져가는 아들 ,딸들
태어나서 2번째로 맞은 추석 엄마와 맛있은 명절음식 먹으면 옆으로가 아닌 위쪽으로
커보자..... * 해피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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