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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우리!
조회 : 2316
등록자 참새맘 등록일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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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깔깔대며 장난하느라 항상 바쁜 아들! 평소 풍선을 가지고 노는걸 좋아하고 블록 놀이하는 것도 좋아한다. 친구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어울려 잘 놀다가도 가끔 싸우긴 하지만 낙천적인 성격이여서 그런지 금방 풀리고 뒤돌아서면 싱글 벙글 웃으며 뛰어 노느라 항상 바쁘다. 요즘은 밥 먹을때 숟가락, 포크질을 잘해 항상 엄마에게 칭찬을 듣는다. 엄마가 칭찬이라도 해주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웃는 아들! 그리고 다른 친구들에 비해 더 호기심도 많아 새로운 물건이라도 보게 되면 눈이 반짝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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