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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해원
조회 : 2224
등록자 깡충깡충맘 등록일 20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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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움직임이 많아져 카펫 위에 눕혀 놓으면 어느새 자리이탈을 하여 방바닥에서 놀고 있는 아들! 모빌이라도 흔들어주면 계속 주시하며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고 팔과 다리를 움직이면서 옹알이 하는 모습 또한 귀엽기만 하다. 평소 우유를 먹으면서도 엄마 행동에 시선이 따라오고 안아주기라도 하면 좋아하며 어쩔줄 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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