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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달새방의... 옹알 민서라고해~♪ ♬
조회 : 2289
등록자 종달새방맘 등록일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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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편안한 자세로 잠을 청하고 있는 민서 공주님... 그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 그만 잠자는 민서의 볼에 살며시 뽀뽀를 하고 말았어요.ㅋ 잠결에 슬며시 눈을 뜬 민서... 이모와 눈이 딱 마주친 순간 배시시 웃으며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편한 포즈로 수유쿠션이나 원목침대에 누워 숙면을 즐길줄 아는, 그대는 진정한 잠자는 종달새방의 공주님이랍니다. 원츄!!! 반면 깨어 있을땐 한시도 쉬지않고 옹알거리며 무언가 말 하려 한답니다. 눈만 마주쳐도 가르륵 웃으며 옹알옹알~ 무언가 표현하려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요즘 부쩍 살도 오르고 키도 쑥~하고 커버린 민서... 거기다 윤기나는 피부까지!!! 미인의 기본은 110% 갖춰버린 민서랍니다.ㅋ 거기에다 천상 공주님의 머릿결을 자랑한답니다.(아가의 건강을 위해서 배냇머리를 좀 정리해 줘서 헤어스타일은 G.I JANE의 여전사? 스타일이지만 말이죠.ㅋ) 이젠 뒤집기를 할려는지 제법 몸을 웅크리며 몸을 모로 세웁니다. 이모가 엉덩이를 슬쩍 밀어주니깐 금방 성공하네요. WOW!!! 헌데 엎드려 있는걸 별루 좋아하지 않는 민서이다 보니 금방 싫증을 내며 바로 있길 원해 그때마다 바로 눕혀주곤 했어요. 이렇게 활기찬 하루를 보낸 민서 공주님, 밤 수유가 끝나가면서 다시 잠자는 종달새방의 공주님 모드로 GO!! GO!! 딸내미~~~ 예쁜 꿈 꾸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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