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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가들 오늘 하루도 잘 지냈니??
조회 :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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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병아리맘 | 등록일 | 2006-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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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들이 한 동안 안질 때문에 많이 고생했었는데요~
이제 모든 아가들이 안질에서 해방이 되었어요...
어쩌면 그 덕에 다른방으로 가지 않게 되어 사랑스런 울 강아지들과 한달이 넘게 함께
지내고 있어 엄만 내심 좋아하고 있답니다..^o^
이제 신생아라고 하기엔 무리가 따를만큼 훌쩍 커버린 우리 진혁이, 신비, 한별이, 희수...
우린 진혁이는요~
너무 환한 미소를 가지고 있는 잘생긴 왕자님이에요..
그리고 우리 신비(성이 신,이름이 비에요^^)
예쁜 이름만큼이나 신비로운 우리 공주님은 움직임이 아주 활발하답니다..
그리고 우리 한별이는요~
아직 생후2개월이 안 되었지만 어찌나 영특한지요~엄마를 알아본다니까요~
마지막으로 우리 희수는 항상~늘~깜찍함을 유지하고 있지요..
요즘엔 손이 많이 타서 엄마 품에서만 놀려고 한답니다...^^
우리 아가들 더운 날씨 때문에 고생이지만 잘 자고 잘 놀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근데 우유를 조금만 더 잘 먹어주면 진짜진짜 더 바랄 게 없겠어요~^^;;
좋은 꿈 꾸면서 잘 자고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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