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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꼴아이들
조회 :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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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꾀꼴맘 | 등록일 | 2009-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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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꿈나라에 빠져 있을 아이들
오늘하루도 촉촉한 비가 내리지만 아이들이 기분들은 밝기만합니다.
예찬이는 옹알옹알 가연이랑 웃으면 이야기를 나누며 덩실덩실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기도 합니다.
예서는 물건에 집착을 보이는 편이라서 친구들 옷이나 기저귀를 갈때마다 가지고 도망가
엄마와 잡기 놀이를 한참을 하고서야 애교를 부리면 돌려주곤합니다.^^
운동신경이 발달한 은정이는 조용히 침대를 붙잡고 오르락 내리락을 하는데 불안해서
올라가지 못하게 일려주어도 \"씩\"하고 웃어버리은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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