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
여기는 종달새방입니다!!
조회 : 1868
|
|||
| 등록자 | 종달새mother | 등록일 | 2006-08-11 |
| 다운로드 | |||
|
밖깥은 어둑 컴컴해지고 집집마다 환한 불빛만이.. 오늘 하루도 그렇게 지나감을 알리는구나
밤 10시가 훌쩍 넘은 이 시간! 우리 아가들 꿈나라로 향했을 시간이구나..
소개합니다!!
종달새방 주은공주
우는목소리가 울렁차서 자는 다른아가들 깜짝깜짝 몸을 들썩 거리게 하지요
예쁜 쌍꺼풀에 깜찍한 보조개의 매력까지..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엄마는 주은이의 매력에 빠져드는 것을 아는지 처음엔 우유먹으면서 심하게 짜증부리며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240cc도 거든히 잘먹고 트름도 커~억 한번에 오케이지요.
메추리알같은 양볼을 하고 너무도 귀엽게 웃는 보라공주
우유 조금먹고는 옹알이를 어찌나 하는지 엄마 소원은 제발 우유좀 잘먹고 쑥쑥 크는거야 보라야~
정말 맏형다운 현상이~ 혼자서도 잘먹고 잘자고 잘놀고 거기에 예쁜 미소까지..
부쩍 움직임이 날로 많아 지고있는데 어서 뒤집기도 하자꾸나
인물로 모든 사람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재성왕자입니다.
눈맞춰주면 백만불짜리 미소를 날려주지요.
재성 못지않은 인물을 가진 영민왕자!!
옆에서 우는소리가 들렸다 하면 금새 따라 우는 예민한 아들입니다.
큰눈, 오똑한코 커서 연예인 해도 손색없을 아가!
우리의 빨강이~ 최 아 준
눈,코,입,손,발이 오목조목 .. 너무나 귀엽운 표정을 지닌 사랑스런 아가입니다
우리방 막내 지후입니다
먹고 자고 조용한 하루를 보내는 순한아가네요
서늘한 가을이 오면 땀띠 들이 사라질려나??? 얼굴에 오돌토돌 땀띠들이 많아 걱정입니다
낼 아침이면 너희들을 보겠군..
엄마가 낼 아침에 짜~잔 하고 나타날테니 놀래지 말구..ㅋㅋ
사랑해
|
|||
| 이전글 | 방가방가..베베 | ||
| 다음글 | 울 아가들 오늘 하루도 잘 지냈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