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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월요일, PM04:20에 예쁘게 배꼽이 떨어졌어요 ~♬
조회 : 2447
등록자 토끼방맘 등록일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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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직후 3.3kg.. 그때보다 안으면 더 묵직한것이 몸무게도 늘고, 키도 좀더 자란것 같다. 탯줄도 유독 통통하게 마르더니, 드디어 생후 8일만에 예쁘게 배꼽이 떨어졌다. 구수한? 변 냄새가 나길래, 기저귀 갈아주려고 기저귀를 풀자마자 톡! 배꼽이 떨어진게다. 이렇게 아들과 소중한 첫 추억을 만들어 이모는 감동감동 (⌒∇⌒) 배꼽 주변은 아직 덜 아물어 종전대로 1일 2~3회 알콜로 소독해줄 요량이다. 방에서 그 어떤 소음이 들려와도 깜짝 놀램없이 수유도 잘 하고, 곤하게 잠도 잘 자는 신생아 본분에 충실한 아름다운 아들이다.ㅋ 잘 먹고 잘 자는 만큼, 무럭무럭 튼튼하게 성장하고 있는 소띠 해의 주인공 진욱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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