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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둥이\"
조회 : 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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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파랑새맘 | 등록일 | 2009-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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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귀엽고 애교스러우며 잘 웃고 성격이 부드러운 아가 단비! 요즘은 \"엄마 엄마\" 소리해 부르는듯 비슷한 발음을 하고 평소 침대 모서리, 보행기, 범보의자 등을 잡고 서서 발을 옮기기도 하며 엄마가 이름을 부르면 반응이 빨라 바라보거나 엄마 가까이 다가와 방긋 웃으며 재롱을 부린다.
옹알이로 엄마, 아빠 하기도 하고 혼자서 앉기도 하며 잡아주면 제법 오래 서 있기도 하는 기특한 아가!
잘 웃고 잘 움직이며 활발해 활동량 또한 많다. 가끔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가지고 노는데 그 모습을 보면 우습기도 하고 많이 컸다 싶어 대견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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