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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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한 아가를 소개합니다....
조회 : 2397
등록자 대직mother 등록일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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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방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쌔근쌔근 잠들어 있는 지훈이를 만날수 있어요~ 곤히 잠든 모습이 왜이리 예쁜지 자꾸 깨우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요~ 우는 모습마저 예쁜 아가지죠.. 울때 얼굴이 어찌나 울그락 불그락이 되는지 마지 불타는 고구마처럼 변해버려요~ 또 우유는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쪼옥쪼옥 120cc를 먹고도 배가 부르지 않는지 씩씩거리며 우유를 더 찾곤하지요~ 앙증맞은 옷을 입고 있을때 볼록 튀어나온 배가 한매력을 더합니다 감기가 빨리 나아 건강한 모습의 지훈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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