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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방의 소시 우솔이
조회 : 2266
등록자 비둘기방 맘♡ 등록일 200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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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솔이는 요즘들어 잡고 서는데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서는 부분에 있어 많은 시행착오가 있지만 요즘에는 넘어지지 않고 열심히 서는 아들을 보면서 어찌나 기쁘고 행복한지 말입니다.. 저녁마다 엄마라고 부르면서 행복감을 맞게 해주는 아들이지만 자원봉사자분들만 오시면 울고 가만히만 있고 엄마라고도 한번 해보라고 아무리 해도 안하는 아들때문에 거짓말쟁이 엄마가 되지만 저녁만 되면 엄마와 아들의 비밀처럼 엄마라고 하면서 다가오는 아들때문에 행복이 두배입니다. 우리 우솔이가 다리에 소시지처럼 살이 좀 있지만 요즘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어 엄마와 같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쁜미소를 가지고 있는 아들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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