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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배꼽이 예쁘게 떨어졌어요~~~
조회 : 2378
등록자 깡총깡총맘 등록일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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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내음이 향긋한 오월~~~~~~ 오늘은 우리딸 별이가 태어난지 9일째 되는 날이다. 아침부터 발차기를 힘차게 하더니만 오후5시10분에 배꼽이 예쁘게 떨어졌다. 잘 건조시켜 파일에 붙여 두고 배꼽을 알콜로 소독해 주니 아직은 쓰러운지 응~앙 소리내 울더니만 빛나는 눈망울로 모빌도 보면서 놀더구나. 눈도 코도 입도 너무도 예쁜딸 머리모양까지도 귀모양까지도 아주 완벽한 우리딸 별이, 가끔 배냇웃음을 지으며 새근새근 잠자는 모습까지도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런 우리별이 늘 건강하게 튼튼하게 자라렴. 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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