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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둥이 지훈이의 하루 ( ̄∀ ̄)
조회 : 2352
등록자 파랑새방맘 등록일 20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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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갖은 재롱을 부리며 이모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첫째 지훈이... 든든한? 이모 등 뒤가 맘에 들었는지 자꾸만 이모 옷자락 부여 잡구선 좌로 갔다~ 우로 갔다~ 하며 깍꿍놀이를 한다. ㅋ 나팔 장난감 신나게 불면서 이모에게 7걸음 다가와 안겨든 지훈이... 부쩍 걸음마 연습을 즐기며, 이모 옷자락 잡구선 이모의 동선에 따라 한걸음 한걸음 안정감 있게 걸어 보인다. ^^ 밤에 장난감 소독할려고 통에 장난감 담고 있을라 치면, \"네네에~\"하며 무릎으로 걸어와 통에다 쏙~ 장난감을 넣어준다. 기특하고 신통방통한 호기심 천국 왕자님 지훈이의 하루는 이렇게 저물어 갔습니다요. ^^ 대쿠션에 큰대자로 누어서 안락하고 편안하게 주무시는 모습이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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