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
단비야~ 단비야~ 뭐 하~~~니? (=^.^=)
조회 : 2407
|
|||
| 등록자 | 파랑새방맘 | 등록일 | 2009-05-25 |
| 다운로드 | |||
|
간식이나 점심을 먹을때 숟가락이 단비님에게로 향하는 순간!!!
우리 단비 \"하마입~~~\"하고 이모가 얼르기도 전에 앙~하고 하마입을 한다.ㅋ
한 수저 음식물 떠 넣어주면 행복에 가득찬 표정으로 어깨를 들썩이며 웃는 단비님~
그렇게 좋아 단비야? ^^
이젠 숟가락까지 잡아당기며 본인이 먹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한다.ㅋ
이렇게 사랑스럽고 건강한 단비인데, 저번 주부터 슬슬 콧물이 비치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코감기가 걸려버렸다. 감기약을 먹어설까 우유도 남기고 말이다. ㅠ.ㅜ
거기다 어금니가 슬슬 맹출되면서 치통으로 인한 발열도 이틀째 잠깐씩 비치고있다.
우리 단비 아픈만큼 더욱 성숙해져 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이겨내리라 믿는다.
컨디션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걸음마 연습도하고 장난감
탐색하며 즐거운 옹알이도 하는 단비가 참 대견타.
이럴때 새삼 또 한번 생명 탄생의 신비와 소중함, 위대함을 깨닫게 된다.
5월은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놀기 좋은 계절이다.
아직 날짜는 미정이지만, 화창한 5월 어느날에 우리 파랑새방 아들& 딸내미들
조대 장미꽃축제로 나들이를 갈 예정이다. 이모는 벌써부터 두근두근이다.ㅋ
강아지들~ 그때까지 건강관리 잘 해서 감기 뚝 떨쳐내자꾸나~~~ 꼭~~~ (^^ ;)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
|||
| 이전글 | 귀염둥이들~♡ | ||
| 다음글 | 살인미소 주성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