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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에 짱 지훈이
조회 : 2463
등록자 병아리방 맘 등록일 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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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백일이 가까워 가는 지훈이 쪼금 할 땐 감기에 걸려서 한 동안 입구조 상 기침을 잘 하지 못해서 고생하고 한 참 살이 오르기 시작해서 감기도 나아가서인지 방긋방긋 웃으면 즐겨운 하루하루을 보내고 있은 지훈이 몸도 얼굴도 동글동글 거려서 오뚝이 처럼 몸을 흘들며 노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오늘 아침에 입안을 닦아주는데 무언가 딱딱함이 느껴집니다. 너무 이르긴 하지만 아랫니 2개가 자라고 있어 너무너무 신기했지만 한 편으로는 이가 개월에 맞지 않게 자라서 걱정입니다 이가 빨리 자라면 이가 약하다고 하던데...ㅠㅠ 그래도 우리 지훈이는 아랑곳 하지않고 오뚝이 처럼 둥글둥글하게 귀여운 아들로 자랄겁니다. 사. 랑.한. 다. 지. 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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