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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바이러스~
조회 : 2274
등록자 참새방맘 등록일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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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도 예쁜 공주님들이 사는 방^^ 참새처럼 재잘재잘 투닥투닥 거리면 6명의 예쁜 딸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지요~~ 요즘 딸들이 부쩍 많이 커서 뭐든지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고 있어요~그래서 엄마가 많이 바빠졌지요 ^^ 밥,간식먹을때 손씻고 양치질할때도...결과는 뻔하지만요^^가끔 그게 말을 잘 안듣고 고집으로 다가오기 도 하지만...잘 다독거려 잘 안되는 일은 조금씩 도와주고 있어요...그런데도 급하다 싶을땐 엄마손이 먼저 움직여 버려요....일관성 있는 엄마의 태도가 좋은 습관들이기에 필수... 아직은 부족한 엄마인듯 싶어요... 앞으로 엄마 많이 노력 할테니깐 우리 예쁜 딸들 잘 지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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