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곰세마리 짝짝짝!!!!
조회 : 2229
등록자 ♡파랑새 맘♡ 등록일 2009-10-04
다운로드  
우리 이쁜아들 민수는 곰세마리를 불러주면 자연스럽게 앉아서 박수를 짝짝짝 친다. 곰세리마리 한집에 있어라는 노래와 동시에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아들이 장난감을 던지고 음음이라는 소리와 함께 같이 박수를 치면서 엄마를 따라하는데 우리아들 왜이리 사랑스러운지♡ 요즘들어 말을 하려고 하는지 옹알이를 열심히 하는 아들을 보면서 어찌나 행복한지. 우리 아들 엄마라고 가르쳐 주면 어어어라는 말과 함께 끝내버리지만 우리아들 엄마를 계속 가르쳐줘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아들이 엄마라는 말을 할때까지 열심히 가르치고 또 가르쳐야겠다!!! 우리아들 민수 아자아자 화이팅!!!!!!!!!

이전글 작고 아담한 방
다음글 귀염둥이 소망♡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