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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 포동이!
조회 : 2371
등록자 병아리맘 등록일 20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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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가 자고 일어나면 팔과 다리를 마사지 하듯 \"쭉쭉\" 펴주는데 그때마다 특유의 콧바람을 내 뿜으며 즐기곤 한다. ㅋ~ 그 모습에 엄마도 한바탕 웃고 \"깔깔깔\" 가끔은 잠투정을 하며 울때도 있지만 엄마가 얼러주면 다시 금방 울음을 뚝 근치는 착한 아들이다. 평소 손으로 양볼을 만져주며 \"현호야\" 하고 이름을 부르면 눈을 한번 깜박거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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