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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명진이(*^^*)
조회 :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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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종달새방)mom | 등록일 | 2006-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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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장군의 아들 명진이를 소개합니다..
뽀얗고 탄력있는 피부의 소유자 명진 아들은 닉네임이 장군의 아들이랍니다.
어찌나 튼튼하고 우유도 잘 먹는지요.^^
종달새방 형아 누나들 보다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 키도 훤칠한 백옥 미남이랍니다.
(또 이럴때 보면 백곰을 닮았어욧~ㅋ)
몸이 무거워설까 아직 뒤집기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모는 걱정 안합니다. (아들이라설까 같은 개월수의 딸 수빈이처럼 날렵하게 역뒤집기는 못하지만.. 차차 발달과업을 수행해 나갈껍니다.암요~)
엎드려있을때 상체도 번쩍 들어올려 고개도 잘 이기고, 반듯이 누워있을때는 어찌나 팔&다리 휘휘 저으며 예쁜 옹알이를 하지요. (사실 명진이 옹알이는 옹알거림의 수준이 아니라 고함소리에 가깝지요. 손에 쥐고 흔들어대는 딸랑이 소리가 옹알이 소리에 묻힐 정도이니깐요.ㅋ)
이모가 명진이의 옹알이에 응수해 주고 눈 맞춰주면 더욱 더 신나게 옹알이를 한답니다. 으아~
아들의 옹알이 소리에 덩달아 친구들도 웃으며 옹알이하게 만들고야 마는 명진이는 명실상부 종달새방 분위기 메이커!!
항상 웃음으로 화답하는 명진이가 있어 오늘도 이모는 웃습니다.
* 웃음은 자신을 변화시키고 타인에게도 그대로 점염되는 행복의 바이러스다. *
그러고보면 명진이가 종달새방 웃음치료사네요.(*^^*)
하지만~ 종달새방 희수, 수빈, 지후, 별이도 만만치 않아요~
웃음소리도 울음소리도 우렁찬 종달새방!!
오늘도 아가들의 옹알거림이 계속되고있어요. 하지만 밤잠은 깊답니다.
우리 아가들 참 사랑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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