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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바람쟁이 \"
조회 : 2390
등록자 병아리맘 등록일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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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팔과 다리를 마사지 하듯 \"쭉쭉\" 펴 주는데 그때마다 특유의 콧바람을 내 뿜으며 즐기고 그 모습에 엄마도 한바탕 웃는다.(깔깔깔) 그리고 가끔은 잠투정을 하며 울때도 있지만 엄마가 얼러주면 다시 금방 울음을 뚝 근치는 착한 현호! 평소 손으로 양볼을 만져주며 이름을 부르면 눈을 한번 깜박거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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