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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 아장\"
조회 : 2445
등록자 꾀꼬리맘 등록일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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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엔 장난감을 쥐고 엄마 곁으로 \"아장 아장\" 걸어 오더니 손으로 엄마 어깨를 \"툭툭\"치며 \"아아\"소리를 내고는 장난기 어린 웃음을 지으며 방긋 웃는 민서! 요즘 전보다 잘 걸어 다니고 호기심도 왕성해져 사물을 잘 탐색하며 놀줄 알고 성격이 좋은 탓에 친구들과도 크게 싸우는 일 없이 잘 노는 아들! 평소 엄마가 안아주기라도 하면 온갖 애교를 부리며 \"깔깔깔\" 웃고 자리에서 일어나면 어리광을 부리며 울먹이곤 한다. 그래도 언제나 씩씩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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