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아기천사 정인이
조회 : 2400
등록자 스마일맘 등록일 2010-02-06
다운로드  
신생아가 들어왔어요^^ 얼마나 깜찍하고 귀여운지 넘넘 예뻐서 옆방 이모들에게 자랑을 했어요 태어난지 8일째 됐는데 우유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 지네요 꼼지락 거리는 발가락이 너무도 앙증맞고 보들보들 볼살은 어찌나 부드러운지... 처음 보고는 예뻐서 딸인줄 알았는데 기저귀를 풀어보니 이런 고추 달린 아들이지 뭐예요 .....배꼽은 거의 말라 곧 떨어질 것 같아요 기저귀 갈아주면서 조심조심 속싸게 싸면서 조심조심 아이 안으면서도 조심조심 ..... 첫날 하루를 같이 보내면서 아기천사 정인이의 마법같은 매력에 푹 빠졌어요

이전글 사랑스런 쌍둥이 소망이 희망이~
다음글 똘망스런 이정 왕자님~~~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