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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 막둥이 신君 !!!
조회 : 2670
등록자 토끼방맘 등록일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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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두상에 웅크린 모습이 전체적으로 둥그렇게 보여요. ^^ 3.21 kg에 늘씬한 팔&다리가 매력인 신君 !!! 먹고~자고~싸고~자고~하던 아들이 생후 3일째 되니깐 살포시 눈을 뜨고 놀아요. 속싸개에서 손도 꺼내어 허공에 손짓을 하고서 말이죠. ^^;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깨어서 놀려고 하는게 낮이 아니라 밤이란거죠~~~. 아직은 신생아라 낮과 밤의 구분이 잘 되지 않아서이리라 생각해 보아요. 천천히 오랜시간 우유를 먹는 편이지만, 그래도 제양 먹고 잠도 잘 자는 멋진 아들!!! 이젠 변도 찔끔찔끔 보지않고, 제법 모아서 푸짐하게 배변한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황달도 사라져가고 있는 건강한 아들 신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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