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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언제나 즐거운 웃음주는 연우!!!
조회 : 2596
등록자 꾀꼬리방맘 등록일 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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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꾀꼬리방 친구들은 바이러스성 열감기로 컨디션이 좀 그렇다. 그래도 고열까진 아니고 미열상태여서 병원진료 다니면서 시럽약을 복용 中~. 수시로 물 먹이고, 과즙이며 과일등을 챙겨 먹이며 아이들의 기력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바짝 신경쓰는 중이다. ㅠ.ㅜ 의사선생님께서도 함께 걱정해 주시며 요즘 바이러스성 열감기가 애.어른 할것없이 발병하는 추세라 말씀해 주신다. 우리 아가들 건강하게 키우려면 이모도 건강해야 함을 다시금 되뇌이며 체력관리?를 하고있다. ^^ ; 아가들이 아프면서 낯가림하고~ 자그만 일에도 토라지고~ 짜증내며 울어서~ 달래는 이모도 힘들고, 달래주어도 우는 아가들땜에 어쩔줄 몰라하시는 자원봉사자 분들께도 민망하달까 암튼 죄송스럽다. ㅠ.ㅜ 하루빨리 이 열감기가 지나갔음~하고 기도해 본다. ^^ ; 그래도 우리 7명의 꾀꼬리방 아가들이 다 아픈건 아니다. 특히 연우는 요즘 컨디션~기분이 최상!!! 이모와 눈빛만 마주쳐도 싱글벙글 웃어주고, 이모가 라이브로 동요라도 불러줄라치면 탈춤추 듯 양 팔을 벌려 덩실덩실 춤을 추는 연우다. 방이며 거실 구석 벽을 붙잡고 일어서 조심조심 옆으로 걸음마하며 만족스러워하는 연우!!! 연우의 해맑은 미소와 애교에 이모의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지곤 해 요즘 아들은 이모에게 있어 행복 비타민인게다. ㅋ 아들!!! 이렇게 건강하고 튼튼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옹~~~ 사랑해 연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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