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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귀엽고 씩씩한 왕자 6명이 있습니다
조회 : 1956
등록자 참새방mother 등록일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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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에 새 처럼 날아든 솜사탕 ~~슝슝 경쾌한 노랫소리에 참새방 아가들 엉덩이가 들썩들썩거립니다. 아들 6명과 동고동락 한지도 한달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잠깐 명상에 빠져봅니다. 곱상한 얼굴로 이모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민준입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외모때문에 핑크나 노랑옷을 입고 아들만 있는 참새방에선 공주같은 존재지요 블럭도 잘 맞춰 높게 쌓아가는거 보면 기특합니다 인물이면 인물! 성격이면 성격! 체격이면 체격!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아들 현선이예요 한번보면 잊을 수 없는 눈을 가진 현선이~ 단지 간식 먹고 부족하면 서럽다는거..............큰 체격만큼이나 잘먹어서 이모가 흐뭇합니다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 아들 현욱!!! 오늘도 뒹굴뒹굴 내일은 몇분이나 앉아서 놀려나??~ 헤어스타일 하나부터 튀는 아가..빨리 아장아장 걷는 모습을 보고싶다구~ 살인미소의 순둥이 영식이랍니다 너무도 순둥이라 다른 아가들이 건들어도 당하고 있을때가 많은 아들.. 어서 몸도 마음도 강한 영식이가 되었음 좋겠다. 감기도 훌훌 털어버려~ 파이팅 작지만 강한 아가 정호군~ 울때나 웃을때 아랫니 2개가 살짝...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아들이네요 호기심이 어찌나 많으신지 이모가는 길에 정호있다 길쭉길쭉 롱다리에 잘생긴 막내 정민이~ 정민이~ 혼자서 벽짚고 일어나 깔깔거리며 말타기 하는 모습이란.. 그 모습보단 긴팔, 다리로 다다닥 기는 모습이 더 환상이지요 밤낮 기온차가 많이나고 날이 점점 서늘해져가니 아프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우리 아가들 내일도 활기차게 아니 앞으로 쭉~ 그렇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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