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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
조회 : 2689
등록자 스마일방엄마^^ 등록일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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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을 입고 무더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긴팔을 입어도 쌀쌀합니다. 우리아이들의 활짝 핀 손가락같은 단풍잎이 빨갛게 물드는 우리방 아이들에겐 처음 맞이하는 가을입니다. 모든게 새롭기만한 세상속에서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아름다운 세상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7,8월 달에 태어난 우리 꼬맹이들이 요즘 꼬물꼬물 움직이며 신나게 하루를 보냅니다. 옹알옹알 귀여운 소리를 내며 옹알이하는 아이도 있고, 벌써 역뒤집기를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무슨 단꿈을 그리 꾸는지 베시시 웃는 아이를 볼때면 저까지 행복해집니다. 올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이할 때 쯤이면 우리 꼬맹이들이 훌쩍 커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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