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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쇠 진혁이의 하루 ㅋ
조회 : 2424
등록자 팀장맘 등록일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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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방 생후 13개월된 에너자이저 아들 진혁이를 소개할께요.

 

방이며 거실을 열심히 뛰듯이 걸어다니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는

 

우리 진혁군은 종종 미닫이 문도 스르륵 손쉽게 열며 밖으로 탈출을

 

감행?하고야 마는 영특한 아이랍니다.

 

이모의 휘파람 소리를 한참을 신기하게 바라보다 \"똑\" 소리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던 아들, 요즘은 자꾸만 침으로 풍선을 불길래

 

지지라고 하여도 하고야 마는 뚝심있는 모습을 보이네요. (ㅜ.ㅜ)

 

이모 등뒤로 와선 이모를 밀기도 하고~ 이모 다리를 붙잡고 걸으며

 

애교행동을 보이는 모습은 넘 귀여워요. 유난히도 동요듣기를 좋아

 

해 흥겨운 동요가락이 흐르면 흔들흔들~ 리듬타며 귀여운 몸짓을

 

보이곤 하지요. ^^

 

얼마전 돌잔치엔 덥썩 책을 집어들었는데, 앉아있는 것 보다는

 

열심히 움직이며 노니는 걸 좋아하는 진혁이가 성장하면서는

 

우아한 독서남?으로 거듭날꺼라 상상해 봅니다. ㅋ

 

지금처럼 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주길 바래 아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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