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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아들 준경이♡
조회 : 2426
등록자 나비방맘^^ 등록일 20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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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까지 막내아들이던

우리 준경이가 이제는 나비방의 큰아들이 되었어요^^

 

큰 울음소리로 이모를 찾는 우리 준경이는

애교도 많고 호기심이 가득한 아들이예요-

 

요즘은 한동한 앉는 자세연습을 부지런히 하더니

드디어 앉는 자세가 제법 훌륭해졌답니다.

준경이도 뿌듯한지 앉아서 씽긋 웃어요^^

 

우리 귀염둥이 준경이는 우유도 제양껏 깔끔히 비우는

이쁜 아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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