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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공간을 즐길줄 아는? 효영 공주님~
조회 : 2510
등록자 팀장맘 등록일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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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명의 친구들과는 제법 어울려 손장난도 치고~ 장난감도

 

함께 공유하며 그룹놀이를 즐기는 효영공주님... 하지만 그 이상의

 

친구들이 다가오면 밀쳐내거나~ 호통을 치며 으름장을 놓기 일쑤

 

랍니다. ^^; 

 

  하지만 본인이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날에는 먼저 손을 내밀며

 

다가와 윙크하며 웃고~ 장난감을 건네며 함께 놀자며 수줍은

 

프로포즈?를 한답니다. ^^ 요런 앙증맞은 행동을 자주 보이진 않고

 

아주 가끔씩만 하는 희소성을 보이기에 더욱 시크하고 럭셔리함을

 

뽐내는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명확해 자기의사표현이 확실한 똘망스런 효영공주님!!!

 

아프지말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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