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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 재우씨야~
조회 : 2508
등록자 토끼방mother 등록일 20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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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는 낑낑거리며

 

이모의 손길을 기다리고있는 아들녀석~

 

귀여운놈!  잘생긴놈!  이쁜놈!  놈놈놈...

 

수유시간이 다가오면 우유를 어서달라며 재촉을 한다

 

씩씩거리며 정신없이 입을 오물거리고 두발은 자전거라도 타는냥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열심히 굴러요..

 

그래 재우야~ 다리근육이 튼튼해야한다..

 

밤톨깍아 놓은듯 예쁜 두상에..

 

올망졸망 자리잡은 눈, 코, 입 하며

 

윤기가 흐르는 매끈한 피부까지

 

어느하나 모난곳없이 잘난아들이기에......

 

이모는 자식자랑하는 팔불출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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