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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 막둥이~
조회 : 2676
등록자 토끼방맘 등록일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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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까맣고 빨갛고..울기만 하던 막내가 이제는 조금 컷다고 웃어

 

주기도 하고 신기한듯 모빌을 쳐다봅니다

 

아직은 이모품에 안겨 있으면서도 휘청거릴 만큼 연약한 아들이지

 

만 우유도 곧 잘 먹고 밤에 잠도 잘자는 만큼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

 

가는것이 보여요

 

눈만 뜨면 이모를 찾아..우유를 찾아 울기만 하던 아들이었는데 이

 

젠 이모와 눈을 맞추고 예쁘게 웃으며 짧은 옹알이 소리를 내기

 

도 해요..또래 친구들보단 작은 편이지만 어찌나 야무진지 ..

 

볼이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칙칙했던 피부톤이 균일해 지더니 딸같

 

은 미모를 뽑냅니다

 

이모의 관심과 사랑으로 예뻐지는 토끼방 막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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