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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아라공주
조회 : 1892
등록자 병아리맘 등록일 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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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방의 유일한 공주님인 아라를 소개합니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큼직큼직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우리 아리공주는 며칠 있으면 백일을 맞이 한답니다... 순둥이에 잘 먹고 잘 자고 해서인지 급격하게 살이 올라 신생아 때의 얍실했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지만 지금의 통통한 모습이 엄마 눈에는 휠씬 더 예뻐보여요.. 한 동안 콧물 감기로 숨 쉴 때나 맘마 먹을 때 고생하면서도 많이 보채지도 않고 잘 견뎌준 덕에 지금은 감기가 많이 호전되었어요... 워낙 잠이 많은 아가인지라 거의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코잠자는 시간으로 보내지만 가끔 모빌 보면서 놀기도 하고 엄마랑 눈 맞추며 미소도 지어보인답니다. 넘넘 귀엽게 생겨서 볼 때마다 뽀뽀해 주고 싶고 꺠물어 주고 싶은 욕망(?)을 참을 수 없게 만드는 우리 아라공주를 어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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