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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들에게...
조회 : 1607
등록자 다람쥐맘 등록일 200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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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한참 꿈나라 여행 중 일 우리 아들들... 오늘도 신나고 재밌는 하루 보냈는지 모르겠구나~~~ 너희들이 엄마의 아들들이 된지도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네... 미리부터 걱정하고 겁냈던 엄마가 미안할만큼 너무너무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너희들이 엄만 너무너무 기특하고 감사하단다... 가끔은 예기치 못한 일들로 엄마를 놀래키기도 하고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 너희들의 그 귀엽고 깜찍한 애교 한방이면 엄만 세상 전부를 얻은 것 만큼의 행복함을 느끼곤해... 우리 얼짱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아들.. 정이 많은 세째아들.. 개구쟁이 네째아들.. 깜찍한 다섯째아들.. 그리고 귀여운 막내아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기~ 하루하루 재밌고 신나게 놀기~ 편식하지 말고 밥 잘 먹기~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내기~ 그리고 엄마들 이모들에게 사랑 많이 받기~ 엄마랑 약속하는 거야~~~꼭!!!! 우리 아들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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