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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희
조회 :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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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여장군딸의 맘 | 등록일 | 200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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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은 소희 잘움직이지 못하는 친구들사이에서 이리둥글 저리둥글 하다.
한번씩 친구들의 얼굴을 발로 차고 레스링을 한판하고나면 친구들은 땀범벅에 얼굴빛이
사라져 힘없이 우는데 우리딸 소희은 기분이 좋아져 혀를 내밀며 방긋방긋 웃는다.
그래서 다른 샘들이 소희의 웃은 모습는 좋아는하시지만 친구들의 괴롭히는것은 용납되지않는다고
하십니다. ㅜ.ㅜ
귀여운 소희
거울에 빚쳐진 자신의 얼굴이 신기하고 좋은지 잘 웃지만 왈칵 토한다는거 ~~~ *_*
토하면서도 좋아라한다
우리 이삔딸 소희..늘 지금처럼 예쁜 웃음 가득한 딸래미됐음 좋겠고..
하루빨리 좋은 가정 만나 더욱 더 해맑은 미소 보고싶네요..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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