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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참새방의 아이들
조회 : 707
등록자 참새방A 등록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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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방의 모습은 항상 웃음이 많고 왁자지껄 활동적인 모습입니다.

이모가 출근하면 바로 일어나 인사를 해주던 다정한 그 눈빛을 기억합니다.
밥을 먹을 때 오물오물 거리며 먹는 조그마한 입과 숟가락을 잡고 입에 쏙 넣는 모습들을 보면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를 하며 새로운 배움을 알려주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저마다 개성이 강한 세 명의 아이들
각자 요구하는 게 달라 이모가 미안하기도 하고 힘들 때도 있지만 언제나 이모를 부르며 달려와 안기고, 함께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나날들이 늘어날 때면 오늘도 아이들을 만나 저의 하루도 온전했음을 느끼고 감사하답니다.
 
하루하루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들 속에서 이렇게 정이 쌓여갑니다.
 
추운 날씨지만 우리끼리 꼭 끌어안으며
춥지 않게 따뜻하게 그리고 평생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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