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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이 오려고 합니다.
조회 : 845
등록자 토끼방B 등록일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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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봄이 오려는지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토끼방에는 2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우리 첫째 아들 *늘이는 처음에 작아서 안기도 조심스러웠는데 어느덧 1개월이 지나니 
좋아하는 모빌도 좌, 우로 고개 돌리며 잘 보고 옹알이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안아주거나 스킨십 해주면 눈 맞춤도 잘하고 방긋방긋 웃으며 웃을 때 들어가는 보조개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들입니다.

둘째 아들 *랑이는 키도 크고 몸도 통통한 아들입니다.
팔, 다리를 활발하게 잘 움직이고 힘이 좋아 잠깐 엎드려주면 고개도 잘 듭니다.
자주 칭얼거리는 아들이지만 이제는 모빌을 보여주면 보면서 옹알이도 크게 잘 합니다.

하루하루 옹알이, 고개들기 등 발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아프지말고 예쁘게 건강하게 쑥쑥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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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     (2026-02-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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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들을 사랑을 베푸어주시는 선생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