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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에 노오란 아기 병아리
조회 : 606
등록자 병아리맘C 등록일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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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방에는 봄볕에 귀엽게 뛰어노는 병아리 같은 어여쁜 아가들이 있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가 그마저도 너무 사랑스러운 공주님~
울 때는 작은 몸에서 어떻게 그런 큰 목소리가 나오는지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씩씩하게 세상에 존재감을 알리는 너,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워줍니다.

밤낮이 바뀌어 조금 힘들지만 소리를 내려고 오므리는 모습에 또 웃게 만드는 왕자님~
아직은 놀 줄 몰라 울기만 해도, 그 울음조차 네가 자라고 있다는 증거겠지~
오늘도 서툰 우리의 하루를 잘 버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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