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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인 얼짱 아들 우리.. 생후 43일인 현재 병아리방서 키도 제일 크고, 짱짱하다..ㅋ 생후 한달까진 깊게 잠을 청하지 못하고, 자주 보채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는데, 요즘은 밤& 새벽잠이 아주 깊어졌다.. 요즘 한참 움직이는 사물에 관심보이며 바삐 시선 움직이고, 윙크하듯 배냇짓하며 멋진 미소 보여주고있다.. 인상이 점차 부드러워져 간다..ㅋ 고개도 잘 가누고, 양손으로 허리 잡아주면 제법 오랫동안 허리 곧추세워 몸을 지탱한다.. 울음소리는 우렁찬 반면 아직 옹알거림은 모기소리만 하다..ㅋ 우리야~ 옹알거리며 이모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자꾸나~♥ 이모는 알록달록 분홍색~노랑색~보라색 실내복을 입혀주고 싶지만.. 외모에서 장군의 아들 뺨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우리이기에 순백색이나 하늘색 실내복을 주로 입혀주고 있다.. 역시 뭘 입어도 옷태가 나는 롱다리 아들이다.. 마른기침 한두차례씩 하곤 하지만.. 요즘 컨디션 최상인 우리랍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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