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우리반에는 머리숱이 너무나 많고 눈이 인형처럼 예쁜 다연이가 있어요. 이 여름 복더위에 우리 다연이는 땀이 많은 편이라 걱정 했는데 시원한 에어콘 아래에서 예쁘게 잘 크고있어요 요즘에는 짧은 앞머리를 묶고 핀으로 머리에 꽂으니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이제 만 3개월이 지나니 엄마랑 한참씩 눈으로 얘기하려하고 엄마가 얼러주면 옹알이도 하면서 활짝활짝 웃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만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데 속없는 보미언니는 자꾸 다연이 곁으로 다가가 귀도 만지고 머리도 잡아 당기도 다연이 싫다고 엉엉엉... 날마다 예쁜짓이 느는 다연이!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는 행복한 미소를 짓는답니다.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