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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이 입술을 오므락거리다가 옹알이 할때 그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엄마라면 누구나 느끼는 행복일것입니다. 눈을 마주치며 옹알이를 하고 엄마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면 기쁘고, 이쁘고, 신기해서 꼭 껴안아주게 됩니다. 아가야 오늘은 무슨 생각하며 자고 있니? 꿈을꾸는지 쌔근쌔근 들리는 너희들의 콧소리가 마냥 좋구나 종달새아가들 오늘도 이쁜하루 잘 살아줘서 넘 고마와 아침이면 항상 엄마 옆에 있어주는 너희들의 온기가 너무 따스해서 엄마가 행복하단다. 아가야 내일은 무슨일이 있을까 엄마와 재밌는 하루 또 보내자꾸나 많이많이 사랑한다. 언제나 부족함이 많은 엄마가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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